THE MUSEUM VISITOR

다양한 문화적 요소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구성해 안정적인 밸런스를 중점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엄선된 소재와 좋은 품질을 바탕으로 편안한 실루엣을 추구합니다.

영국 팔라스 스케이트보드의 팀 라이더이자 아디다스 스케이트 보드 클럽의 일원인 '블론디 맥코이'가 설립한 브랜드입니다. 템스 MMXX는 특유의 자유분방한 분위기와 더불어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은 캐주얼 아이템들로 시즌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Cosmoss는 접근 방식이 어렵지 않은, 크고 작은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칙에 따른 기본적인 실루엣에서 벗어나 유니크한 텍스쳐가 돋보이는 원단과 디테일을 통하여 감각적인 요소들이 모여 설득력있는 제품을 만들어 냅니다.

더 뮤지엄 비지터는 현대미술의 틀을 깨는 개념에 입각하여 브랜드의 성격을 표출합니다. 브랜드 안에서 스타일을 창조해 내고자 하면 동시에 그 스타일에 갇히지 않기위해 매 프로젝트의 특성에 맞게 현대미술의 방법론을 차용하여 새로운 것을 만듭니다. 또한 시작적으로 그리고 태도적인 부분에서 하얀색을 자주 사용하며 순수성을 보여줍니다.

누구나 쉽게 매력에 빠져들 수 있는 모자를 만들자는 생각에서 시작된 브랜드 'GRISERIE(그리즈리)'를 소개합니다. 프랑스어로 '도취, 심취, 열광' 이란 뜻을 가진 단어로 모두가 좋아하는 모자를 만들고자 합니다. 누구나 쉽게 착용할수 있는 Cap(캡)뿐만 아니라 어느 스타일링에도 어울릴 수 있는 GRISERIE는 20년간 수작업으로 모자를 생산해온 국내 공장에서 모든 공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너 다운웨어 브랜드 TAION은 '체온'을 의미합니다. 고습도 환경과 비에도 강함이 특징이며 경쾌한 디자인을 구현해냄으로써 편안한 세련미를 발산하며 브랜드 특유의 차분한 실루엣으로 두꺼운 아우터 안에서도 빛을 발합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착용 가능한 디자인을 고집하는 그들의 활발한 행보에서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사려 깊은 세심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10년이 지난 후에도 입고 싶은 옷" 오디너리 핏츠는 "보통,평범함"의 이름 그대로 심플을 기반으로 실루엣, 봉제, 질감, 원단에 강한 집착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 입니다. 데님의 산지 오카야마 현 코지마의 자사 공장에서 오랜 세월을 통한 경험에 의한 뛰어난 기술을 갖춘 브랜드입니다. 유행을 추구하는 옷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입는 사람의 생활과 일상의 일부가 될 오디너리 핏츠 입니다.

와일드띵스는 1981년 산악인 존 보챠도와 마리 무늬에 의해 설립된 아웃도어 브랜드입니다. 신 소재를 사용한 산악, 밀리터리 웨어뿐만 아니라 실용적인 캐주얼 의류 라인을 전개하며 미국과 일본 그리고 한국의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ex)B:Experiment.B는 디렉터 본인의 옷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냅니다. 개인의 취향과 경험들을 바탕으로 여러가지 감성과 분위기까지 ex)B:Experiment.B는 디렉터가 보여주고 들려주고 싶은 것들을 '옷'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전달하고자 합니다.

영국의 가죽장인 Martin Faizey의 대표모델 Quick Release Belt입니다. 100여년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의 Daines & Hathaway에 납품, Engineered Garments나 Needles 등 Nepenthes계열과의협업 등 세계에서 최초로 Quick Release를 선보인 원조입니다. 여타 브랜드에서 모방하여 제작되기도 하지만, 오리지널인 만큼 최상의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1900년에 시작한 영국 전통가죽회사 J & E Sedgewick Leathers사의 최고급 Bridle Leather를 사용하여 수작업(Handmade)로 제작되었습니다. Quick Release 버클이란 영국 빅토리아 시대에 소방수가 비상시 빠르게 탈착할 수 있도록 사용되던 버클에서 비롯된 디자인입니다.

AUTRY는 82년 미국 택사스 달라스에서 런칭된 브랜드로 85년도 TENNIS MAGAZINE에서 북미 시장에서 가장 훌륭한 신발로 평가받은 MEDALIST 상품이 대표적이며, 다양한 디자인과 기술적 혁신으로 북미 시장에서 큰 명성을 얻은 브랜드입니다. 80년대 스타일에 빈티지한 무드 등으로 최근 젊은 층들을 중심으로 크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토앤토 제로비티(ZEROVITYTM) 플립플랍은 소재 TPE(Thermoplastic elastomer)를 기반으로 제작됩니다. TPE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한 제로비티 소재 기술을 통해 발에 미치는 압력을 최대 50%까지 분산해주고, 충격 완화 작용을 극대화하여 육체적 피로감을 덜어줍니다.

설립자 August Johansson에 설립된 TROENTORP은 1907년 스웨덴 남부의 작은 마을 Bastad 외곽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수년간에 걸쳐 생산 공정이 개발되었고, 1942년 8월 자신의 아들인 Borje, Sitg와 함꼐 가족사업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이후 약 1,500만개의 나막신이 제작되었으며 수년 동안 많은 개선을 통하여 그들만의 제작방식을 고수해오고 있습니다. 편안함과 디자인 측면에서 현대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계속하여 현대화 되었고, 수 세대에 걸친 지식과 장인정신은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으며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브랜드 Calla Paris는 오랜역사의 기술로 만드는 베르베르 장인과 협업하여 독자적인 스타일과 재료로 만드는 모로칸러그와 Babouches Shoes 컬렉션을 전개합니다. 디자이너 Calla haynes (칼라 헤인즈)는 오랜기간동안 프랑스 고급 여성의류브랜드에서 의상을 만들고 버려지던 섬유 조각들에 회의감을 느끼던 중 모로코 여행지에서 천조각을 이용해만드는 러그 기술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녀는 강렬한 영감을 받고 과감히 여성의류 브랜딩을 중단하였고 Berber 공예기술에 대한 호기심과 협업정신으로 지속가능한 디자인이 탄생시켰습니다.

NorthWorks는 기본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변하지 않는 가치를 지닌 제품을 만들고자 합니다. 1800년대 초반에서 1900년대 중반까지 통용되던, 더 이상 발행되지 않는 다양한 미국 빈티지 동전을 가공하여 가죽 또는 터키석과 조합한 Silver Item과 Beads를 활용한 악세사리가 대표적이며 모든 제품은 1점씩 수작업으로 생산됩니다.

디자이너 차광호가 전개하는 bulletto는 이태리어로 '악동'을 의미하여 이 슬로건을 디자인에 녹여 그 이미지에 걸맞는 작업을 합니다. 주로 실버와 브라스, 레더, 잼스톤 등을 활용하여 디자인에서부터 왁스카빙을 거쳐 생산까지 불레또 공방에서 이루어 집니다. 제품마다 그만의 이야기와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제작되며 기계(3D 모델링)를 사용하지않는 디자이너의 핸드메이드를 고집합니다. 트랜드를 따라가기보다는 트랜드를 제시하는 브랜드를 지향합니다.

30여년가 아오모리현에서 운영되고 있는 Yoshiokairyouten(요시오카 이류텐)은 모든 공정이 수작업으로 진행됩니다. 천천히 한제품 한제품 신중하게 고른 소재로, 뛰어난 완성도를 자랑하는 Yoshiokairyouten의 제품군은 컬렉션 형식이 아닌 오랜 연구를 거듭하여 결과물들을 하나하나씩 선사하고 있습니다. Takahiromiyashita The Soloist.와 협업으로 Drawstring Bag이 큰 인기를 얻으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크로우캐년홈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스의 법랑키친웨어 브랜드 제품입니다. 크로우캐년 홈은 1977 창업 이래, 클래식한 디자인과 내구성 둘다 갖춘 퀄리티의 에나멜웨어를 만들어왔습니다. 법랑이라는 클래식한 소재를 가지고 마블 패턴을 최초로 입힌 브랜드로, 모던한 디자인으로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마블 / 클래식 / 스틴슨 라인등 다양한 라인으로 나뉘어 전개되고 있습니다.

모던하고 세련되 감성을 담은 캐나다 디자이너의 홈컬렉션 '제니아테일러' 광활한 대자연의 아름운 영감을 통해 매 시즌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제품들을 제시합니다. 세련된 멋진 도시가 있는 캐나다에서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과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디자이너의 홈 라이프를 만나보세요.

나이트프루티는 자연을 모티브로 다양한 형상과 용도를 가진 오브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흙과 재료들이 주는 우연의 효과와 고온의 열로 소성하여 더욱 견고하고 조화로운 도자를 제작하며 오래 간직하고픈 것들을 남기고자 합니다.

먹을 수 있는 소금으로 우리 생활에 필수적인 것들을 만들어 나갑니다. 자연에서 얻은 소금이 우리 몸에 일으키는 긍정적인 효과에 집중합니다. 이것이 바로 바다와 갯벌의 미네랄을 그대로 품고 있는 토판염(GRAY SALT)을 선택한 이유이며, 우리가 사용하는 소금은 미식용으로도 훌륭한 품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솔트레인은 먹을 수 있는 소금을 사용한 우리 생활에 필수적인 제품으로 보다 건강한 삶의 방식을 제안합니다.

L:A BRUKET(라부르켓)은 모니카 카렌이 스웨덴 해안 지역의 라이프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제품들로 자연 성분 그대로의 효과를 살린 오가닉 스파 브랜드입니다. 스웨덴 서부 해안에서 만든 천연 및 유기농 스킨 케어는 '화학 물질이 아닌 자연이 주도하는 혁신'이라는 단순한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L:A BRUKET은 자연으로부터 숨기는 대신 영감과 답을 의지합니다. 천연 스킨 케어 지식을 바탕으로 오래된 바다 요법 관행에 현대적인 사고 방식을 적용하여 지속 가능한 소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L:A BRUKET은 피부와 머리카락이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성분 순도에 관해서는 결코 타협하지 않고, 좋은 기능과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사람을 위한 제품을 만든다.'라는 창립 이념을 바탕으로 1927년 목재 장인 집안의 카시나 형제에 의해 설립된 Cassina는 9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합니다. 950년대 수공업으로 생산되던 가구를 대량생산 방식으로 발전시키며 20세기를 대표하는 건축가, 디자이너와의 협업으로 수많은 작품을 탄생시켰습니다. Cassina는 현재까지도 최고의 품질과 내구성으로 전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이태리 대표 가구 브랜드입니다.

Castelli는 1877 년 설립되어 오랜 디자인 역사를 가지고 있는 이탈리아 브랜드입니다. Made in Italy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이 브랜드는 작은 공방에서 시작하여 세계 전쟁 이후 기능적이고 아름다운사무용 가구 생산을 이끌며 성공적으로 성장했습니다. 심플함과 우아함이 두드러진 카스텔리 제품을 통해 이탈리안 감성을 느껴보세요

"New French company of contemporary home“ 2009년 Stéphane Arriubergé와 Massimiliano iorio가 설립한 무스타슈(Moustache)는 프랑스 파리를 기반으로 현대적인 가구를 제작하는 회사입니다. 모던한 감성과 함께 프랑스 특유의 예술적 감성에 집중한 무스타슈는 Big-Game, Sébastien Cordoléani, Jean-Baptiste Fastrez 등 컨템포러리 모던한 감성을 가진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통해 테이블, 의자, 조명 등 구조적, 심미적으로 독특한 매력의 가구 컬렉션을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Osvaldo and Fulgenzio Borsani가 1953년 설립한 Tecno s.p.a는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프리미엄 오피스 브랜드입니다. 하이테크 가구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건축과 디자인 품질, 재료, 장인정신 등을 지속적으로 고려하며 나아갈 길을 제시합니다.

L&C Stendal 은 19 세기 말 독일에서 설립되었으며 가구 산업에서 금속 가공 분야를 선도했습니다. 920년대 첫 협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바우하우스 디자인을 독점적으로 생산하였고, 이를 계기로 국제적인 인기와 성과를 얻어 1930 년대부터 인테리어용 크롬 도금의 철재 가구를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랜전통을 계승하여 오늘날까지 고품질의 크롬 도금 철재 가구를 생산하며, 끊임없는 제품 계발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시장성있는 제품으로 탄생시키고 있습니다.

1993년 밀라노에 설립된 이태리 조명회사 Nemo lighting 은 혁신적이고 독특한 조명을 생산하는 글로벌 조명회사입니다. 이태리 디자인을 바탕으로 카림 라시드 , 포스터 파트너스등과의 협업으로 인한 컨템퍼러리 디자인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마스터 컬렉션으로는 르 꼬르브지에 , 프랑코 알비니 등 시대의 아이콘이면서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알리아스는 1979년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창립된이래 기술적인 단순함, 기능과 혁신을 최우선적인 가치로 여기며 유명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으로 인한 다양한 시도와 디자인으로 인해 성장을 이룬 이태리 가구 회사입니다.

페이지메일은 페이퍼 레터 — 편지를 뜻합니다. 미디어의 발달로 이미지 소비가 쉬워진 시대에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종이 콘텐츠만의 소중한 가치를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종이의 따듯한 온도 — 바스락거림 — 색감 그 무엇도 인쇄된 페이지를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오래도록 곁에 두고 펼쳐 볼 수 있는 편지처럼 아름답고 — 의미있는 종이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77CIRCA의 CIRCA는 '약', '즈음'의 라틴어입니다. 1977년 전 후에 태어난 사람들끼리 공감할수 있는 의류를 만들고자 시작되었습니다. 빈티지 웨어를 리메이크하여 재 탄생된 77CIRCA만의 독특한 디자인을 볼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브라운야드의 여성라인 'ZERO'입니다.
부드러운 터치와 아름다운 실루엣을 특징으로 친화적인 컬러베이스로 일상에 지친 모든 분들께 자연 속 안식을 전달합니다.
일상에서 만났던 도심과 자연을 이루는 구성요소를 새롭게 인식 할수 있는 라인의 제품을 전개합니다.

드레익스는 1977년, MICHAEL DRAKE씨가 하이 퀄리티의 넥타이와 스카프, 그리고 포켓 스퀘어를 생산하며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브랜드의 퀄리티는 전 세계 수 많은 바이어와 리테일러들을 환호하게 하였고, 그 결과 영국을 대표하는 넥타이 브랜드로 성장하게 됩니다. 하지만 2010년, MICHAEL DRAKE씨가 은퇴를 하게 되고 브랜드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지만, 홍콩의 젊고 유능한 사업가인 MARK CHO와 DRAKE'S의 헤드 디자이너였던 MICHAEL HILL은 브랜드의 가능성을 보고 브랜드를 인수, 투자하기로 결심합니다. 그렇게 인수 후 리브랜딩하며 가능성이 엿보이던 수 년, 브랜드는 다채로운 색감의 원단과 다양한 패턴, 그것들을 한데 잘 조합한 VMD, 그리고 훌륭한 PHOTOGRAPHY가 잘 조합되어 남성복 시장의 이슈 메이커로서 자리매김 하기 시작합니다.

DMY BY DMY 50년대 캣아이, 90년대 마이크로프레임과 같은 전통적인 실루엣에 현대적 정체성을 가미하여 유니크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영국의 선글라스 브랜드입니다.

JUTTA NEUMANN은 독일 출신의 여성디자이너에 의해1994년 뉴욕에서 시작된 가죽 제품 브랜드입니다. 모든 공정을 자신의 아틀리에에서 실시하며, 숙련된 장인의 수작업에 의해서 핸드메이드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오래 신으면 신을수록 자신의 발의 형태에 적합하게 착용감이 향상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스톡홀름 서프보드 클럽은 아크네 스튜디오의 공동 설립자 조니 요한슨과 만 하글룬드 글라드가 2019년에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스웨덴 스톡홀름에 기반을 둔 스톡홀름 서프보드 클럽은 기존의 서핑 관련 기본 컬렉션을 트렌디한 북유럽 서핑 문화가 느껴지는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로고가 들어간 투톤 색상의 티셔츠와 여유로운 핏의 스웨트셔츠처럼 유틸리티 재킷이나 편안한 슬랙스와 매치하기 좋은 디자인을 제안합니다. 기능성 수트와 핸드메이드 섬유 유리 소재의 보드 핀, 세련된 서핑보드 등 서핑 경험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 디자인으로 가득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인 스톡홀름 서프보드 클럽의 컬렉션은 서핑과 패션, 예술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그라운드플랜은 가족의 피부 건강을 위해 만들어진 브랜드로, 사람, 문화, 자연을 아우르는 형태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흙, 물, 빛의 본질에 집중한 건강하고 에센셜한 제품들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일깨워주며 사람과 자연, 문화가 공존하는 동시대적인 토대를 쌓고 자연의 충만한 에너지를 모두에게 행복한 경험으로 전해 감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는 스킨케어를 제공합니다.

HOILDAY THE LABEL은 시드니에 기반을 둔 디자이너 Emma Mulholland가 꿈꾸는 80, 90년대 기념품에서 영감을 받은 패션으로 여행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습니다. 홀리데이는 2013년 동명의 레이블로 그녀의 두 번째 주요 패션 프로젝트입니다. 패션계의 변화를 갈망하는 Emma Mulholland는 2017년부터 홀리데이(Holiday)를 시작해 느긋하지만 재미있는 슬로건인 티, 패턴 있는 팬츠, 귀여운 액세서리 등을 전개하며 현재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브랜드입니다. 또한, Holiday는 제조 공정을 통해 가능한 모든 천 조각을 사용하여 스크런치, 마스크, 봉제 장난감과같은 더 작은 품목으로 변화시킴으로써 쓰레기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